물론 지금이야 넘버링으로 발매되는 조단은 매장가서 산다는게 어려워졌을만큼
인기가 많은걸 넘어 거품이 많이낌.. 뭐 유행도 유행이지만 이게 다 리셀러 떄문이라고 봄
예전 포스류와 덩크류가 유행하기 이전 맥스류가 유행할때도 조단은 국내매장에 들어왔음(심지어 지금보다 B.B매장이 더 만은시절)
08년도쯤 조던 23번이 출시 되면서 그 이후는 노관심이라..언급하지 않겠지만
1년에 한시리즈씩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던적에도 초창기 넘버링은 계속 리트로가 됐고
국내매장에도 조던이 입고되는날이면 특정모델만 순삭되고 쩌리컬러는 2~3달이지나도 매장 한켠을 지키다 아울렛행을 했음
그떈 조던은 흔히 조던매니아들이 주로 구매를 많이했고 특정 넘버링과 특정 컬러를 구입했는데
조던시리즈는 14번이후로는 거의 노언급되는되는 이유가 (님들도 15번부터는조단이 어떤 디자인인지 가물가물할꺼임 ㅇㅇ)
99-00시즌 조던이 불스에서 23번을 달고 마지막으로 착용한 밧슈가 14번인 이유도 있도
15번 나올때 코트를떠난 조단옹도 모자라 신발도 좆못이란 평가때문에 1~14번까지가 조던마니아 아재들이
특히 좋아하는 넘버링임 ㅇㅇ
특정컬러를 좋아하는 이유는 두가지로 나뉘는데 그 시리즈가 나온 첫해의 og컬러이거나
조단옹이 특정컬러를 신고 우승을하거나 대기록을 세웠을때 그 컬러가 기념비적인 컬러로 함께 등극하여
조단매니아들사이에서까지 인정받는 컬러와 넘버가 되는거고 그때 유행 한 컬러랑 넘버가 지금도 계속 되는부분 ㅇㅇ
(님들이 이번에 산 카마인 포함 ㅇㅇ)
이 글을쓴 이유는 아울렛에 갔던 근본없는 조던들이 시대를 잘 만나 재평가 되서 말도 안되는 리셀가에
팔리고 또 그거사려고 50~60씩 주는게 좀 안되서.. 적는거
극한정으로 나오는 슈즈들이나 리테일가 자체가 높은 하이엔드 슈즈를 비싸게 사는것까진 이해하는데
조던이라고 몇번신은거 40~50씩 ㅈㄱㄴㄹ에 올라온거 볼때마다 뭔가 모르게 안타까움..
저거 분명히 누군가 사갈꺼란 생각에 ㅋㅋ그런분 신갤에 없길 바랄께요!!
새벽엔 역시 뻘끌이 체고신거 같아요 ㅎㅎ
좋은정보얻어갑니당 ㅊㅊ
개추 요즘은 리셀가가 높아서 발매가에사도 신는데 부담스럽;;; 리셀가가 발매가의 두배가량되는게 참ㅋㅋ
발매가여도 19마넌짜리신발신기 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