릉말 - 좆고딩 급식충. 신갤러들과 원만한 관계를 갖고 있으며 엠창인생이지만 얼라끼가 아직 남아있음. 훗날 제2의 늘가끔이 될 수 있을 만한 차세대 유망주. 

 

옐렝옐렝 - 신갤러들이 기르고 있는 나무. 아직 묘목 수준의 유체지만 굳세고 우뚝선 나무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봄.

 

만세 - 초반엔 신비주의 컨셉으로 신갤러들과는 전혀 다른 평범한 사람으로 보였지만 이제는 이들과 동화된 듯 싶음. 여갤러

 

체성이 - 숙자의 여체화 버전. 올해 수능친 현역.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부경대 단체톡에서 몸또 당했다는 썰이 있음.

 

박지성 - 니드와 쌍벽을 이루는 어르신. 처음에는 그의 넘치는 소비가 부러웠지만 지금 보면 그냥 한심하게 여길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