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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와 늘가끔은 처음엔 사이가 좋았다.
하지만 어느날
늘가끔은 조던을 하나 사려했는데
그걸 돈많은 은마가 윗돈을 더 주고 중간에 가로챘다.
화가 난 거지 늘가끔은 은마가 미치도록 얄미웠지만
참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엊그제 늘가끔은 또 그지같은 맥스하나를
사려고 간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이럴수가 금수저 은마가
그 맥스를 또 가로챈것이였다!
꼭지가 돈 늘가끔은
은마주소를 산다고 갤에 글을 올리면서
칼로 찔러죽인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한 것이다.
그래서 은마는 두려움에 입고소를 시전중인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