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으러보면

왕따 당하는 새끼들이 이유없이 당하진 않더라고

예를들어 사회부적응자라던가..
사회부적응자라던가..
사회부정응자라던가..

뭐 그때는 학교라서 1년은 같은반 마주치니깐
어쩔수없이 같은조도 되보고 청소도 같이해서
말도걸구 그랫는데

지금 랜선상에서까지 왕따를 챙겨줘야하나싶다

도움이필요하면 니입으로 요청을해
놀아달라고. 외롭다고. 친한척좀 해달라고.

군대도 다녀왔는데 저렇게 베베꼬인 인성보면
진짜 핸드폰에 끽해야 폰번호 20명도 안되게
저장되어있을듯. 그20명조차 니성격에 질려서
너랑 거리둘수잇음. 랜선에서 지랄하지말고
그20명이나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