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데 금수저 물고 태어서
나보다 잘나니까 열등감이 치솟지요?
근데 어떡하나. 아무리 물고뜯어봐야 개새낀데.
니가 그렇게 깐다고 동요를하나. 그렇다고 경의를 표해주나.
님 보세하나 부들떨면서 살때 하이엔드 사고싶으면
사제끼니 그저 부럽습니까?
애초에 친구는 있습니까?
블로그에 써대는 글 댓글이랑 개차반인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