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와이파이 개꿀이라고 하신 것 잊으신 부분?
클린갤질의 생활화를 하신 분이

협신빌라 지하 1층 문호를 개방하셔서
갤에 쓰신 글로 대문 도배하신 부분?
고3 패준다고 인천으로 오라 하신 쾌남이
말 더듬으시며 치킨 조공 바치신 부분?
짭블코 입고 남의 부모 등골 걱정해주며
패드립으로 상갤 팔만대장경 집필하신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