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 아싸에 친구도 없고 대학도 안간 뼝신에
방구석 쳐박혀서 피곤해도 맨날 딸은치고
짚신님 제스펙왜공개?ㅎㅎ
야동도 내 면상 주제도 모르고 이쁜년들만 찾아서 보고
잘하는것도 하고싶은것두없구
대부분이졍
야동만 보다보니 주위 여자 보는 애들은 맨날 주제도 모르고 얼굴 평가나 하고 있고
눈은 존나게 높아져서 나랑은 말도 안섞어주는 애들만 바라보고
ㅜㅜ눈물난다 내얘기같아서
어쩌다가 말 섞거나 살짝 스치기만 해도 이건 인연이야 이러면서 결혼까지 생각하지만 삼십초도 안되서
오늘은 번호 딴다 라는 말이 목구멍에서 삼켜지고
시발...
정작 여자들은 어휴 저 개병신 새끼늠 자살 안하나? 라는 생각 뿐이겠지
좇병신 소심해서 말도못하는애 안스러워서 말걸어준거에 혹시나하면서 혼자 존나좋아하구
그렇다고 집구석은 다 쓰러져가는데 꼴에 성공할거라고 밖에선 내지 못하는 목소리를 부모님 한테나 지르고
ㅠㅠ 짚신이 곧 주갤가겠네
집에선 파퀴아오 마냥 쏘아붙이고 밖에선 굽신대며 한숨만 뻑뻑
개 병신 돈도 좆도 주말 고깃집에서 일하는 푼돈이지만 모아둘 생각보다는 신발과 담배에 투자 하고
이렇게 쓰면서도 존나 한심하지만 용길 낼수 없는 내 자신이 병신같지만 이게 현실이야 라는 생각이 어제와 똑같은 나를 만들어 내고
가사아니지?
그러면서도 더 용기를 내지도 못하고 간만에 가진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선 분위기 잡치고 한마디도 못하다가 이차간다는 애들을 뒤로하고 혼자 집에 오고
진정하게 얘길 할수 있는 사람도 없어서 혼자 끙끙 앓아대며 외로움 울적한 마음에 또 다시 컴퓨터를 키고 신갤에 들어온 내 자신의 모습이 지워지기도 전에 지하철에서도 폰으로 디시를 하는 내 모습이 너무 싫다 시발 ..
개추해야게ㅛ다
ㄴㅋㅋㅋ
집구석 아싸에 친구도 없고 대학도 안간 뼝신에
방구석 쳐박혀서 피곤해도 맨날 딸은치고
짚신님 제스펙왜공개?ㅎㅎ
야동도 내 면상 주제도 모르고 이쁜년들만 찾아서 보고
잘하는것도 하고싶은것두없구
대부분이졍
야동만 보다보니 주위 여자 보는 애들은 맨날 주제도 모르고 얼굴 평가나 하고 있고
눈은 존나게 높아져서 나랑은 말도 안섞어주는 애들만 바라보고
ㅜㅜ눈물난다 내얘기같아서
어쩌다가 말 섞거나 살짝 스치기만 해도 이건 인연이야 이러면서 결혼까지 생각하지만 삼십초도 안되서
오늘은 번호 딴다 라는 말이 목구멍에서 삼켜지고
시발...
정작 여자들은 어휴 저 개병신 새끼늠 자살 안하나? 라는 생각 뿐이겠지
좇병신 소심해서 말도못하는애 안스러워서 말걸어준거에 혹시나하면서 혼자 존나좋아하구
그렇다고 집구석은 다 쓰러져가는데 꼴에 성공할거라고 밖에선 내지 못하는 목소리를 부모님 한테나 지르고
ㅠㅠ 짚신이 곧 주갤가겠네
집에선 파퀴아오 마냥 쏘아붙이고 밖에선 굽신대며 한숨만 뻑뻑
개 병신 돈도 좆도 주말 고깃집에서 일하는 푼돈이지만 모아둘 생각보다는 신발과 담배에 투자 하고
이렇게 쓰면서도 존나 한심하지만 용길 낼수 없는 내 자신이 병신같지만 이게 현실이야 라는 생각이 어제와 똑같은 나를 만들어 내고
가사아니지?
그러면서도 더 용기를 내지도 못하고 간만에 가진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선 분위기 잡치고 한마디도 못하다가 이차간다는 애들을 뒤로하고 혼자 집에 오고
진정하게 얘길 할수 있는 사람도 없어서 혼자 끙끙 앓아대며 외로움 울적한 마음에 또 다시 컴퓨터를 키고 신갤에 들어온 내 자신의 모습이 지워지기도 전에 지하철에서도 폰으로 디시를 하는 내 모습이 너무 싫다 시발 ..
개추해야게ㅛ다
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