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옷입는법 자꾸 물어본다며? 역시 우리아들이야.

근데 아들, 마음씨 넓어서 친구들 도와주는것도 좋지만

이제 아르바이트라도 시작해야하지 않겠니?

엄마가 참견하려는건 아니구, 아들이 잘됬으면 좋겠어서 그래.

방문앞에 사과깎아놨으니까 먹고 다시 친구들 도와주렴.

엄마는 항상 우리아들 편인거 알지? 우리 멋쟁이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