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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의 황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외부 노출에 의하여 산화되며~ 자외선 에너지에 의하여~

고무분자의 사슬이 절단되어 나타나는 것이 황변이라 일컫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변색(황변)이 조금이라도 진행된 신발은 소장 용도로 구입하지 않는 것.

변색은 햇빛과 습기에 어느정도 노출이 되었다는 증거면서 그것을 되돌리기는 힘듦.

요즘은 황변 된것도 솔클 사용해서 복구시키긴 하던데 그것의 원리는 내가 잘 몰라서 일단 패스.



우리가 흔히 쓰는 '가수분해'라는 말 보다는 '고무황변'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욱 직접적인 표현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