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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마드(NMD혹 느드므)가 신갤 물타기를 하기에 써보는 부스트썰!
우선 부스트를 예기함에 앞서 BASF사에대해 말하지 않을 수 없는데

BASF는 세계에서가장존경받는화학기업이자 세계 최대의 화학기업으로
프리드리히 엥겔호른이 독일에서 설립하였음. (참고로 아디다스도 독일 회사)
1951년 개발한 발포폴리스티렌 제품은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 제품은 ‘스티로폼’이라는 상표로 출시됨.

다시 본문으로 돌아오면 BOOST폼은 아디다스가 BASF에 제작의뢰를 맞겨
3년간의 개발끝에 완성된쿠션 시스템임 BASF의 히트상품인 스트로폼에서 착안하여
만들어졌기때문에 스트로폼스러운 디자인을 가지면서 그에걸맞는 가벼움과 기능성을 겸비.

기존 스포츠 브랜드에서 사용된 쿠셔닝시스템은 주로 EVA로서
폴리우레탄 엘라스토머를 사용한 BOOST폼에 비해 온도변화에 민감하고
반발력이 부족한 단점이 있었는데 이를 극복해내면서 새로운 세대의
쿠셔닝시스템이 나왔다는 평을 받음..(실제로 -20~40도의 온도변화에 쿠션닝의 변화가 거의 없다함)

하지만 BOOST폼이라고 다 좋은것이 아니였는데 반발력을 높이면서
붕떠있는 느낌과 빨리 뒤틀린다는 평이 초기 모델에 나왔으나, 토션바와 포모션을
삽입하며 이를 해결해나감(BOOST가 들어간 런닝화엔 거의 대부분 토션바가 달린 이유)

이후 아디다스는 뽕을뽑기위해 농구화부터 테니스화 심지어 등산화에도 사용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