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산맥이 날개뒤로 멀어진다. 구름속으로 숨을려다. 미처 다 숨지 못했다. 우기의 구름에 숨어 얼굴을 보여주지 않던 히말라야산... 떠나는 날에서야 그 자태를 봤다. 언젠가 다시 볼날을 기약하며... 아듀... http://www.cyworld.com/ina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