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의심의 눈초리로 보자면 합성같기도 하고 ;; 바다랑 통하는 동굴에 물이 고여서 된거같기도 하고. 실제로 존재하는 곳인지도 궁금합니다. 소금강이 생각나네요. 어딜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