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인터넷 뉴스에 '에덴동산' 어쩌고하던 이리안 자야에 지난 1월에 다녀왔습니다. 자야푸라공항이 있는 선따니에 맥아더공원이 있는데, 거기 있는 종이나무를 선따니호수를 배경으로 찍었습니다. 해질녘이라 색깔이 예쁘게 나왔네요... 두번째 사진은 마찬가지로 따나메라라는 곳에 있는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름다운 하늘과 산호바다, 다이빙대 역할을 한 야자나무가 어울어져 있는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저도 쿨갤 한 번 가고싶습니다...^^; Canon IXUS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