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머리맡에 노란 박스테이프로 거대남미지도를 붙여놓고 미지의 땅 남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틈틈히 스페인어공부로 다지기(포르투칼어까지는 도저히 무리)를 하며 밟아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스페인어가 대세입니다 ^^ 남미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