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친구녀석과 괌에 다녀왔어요 노총각 둘이 같이 여행을 해서 오해도 샀지만 남태평양의 정취를 흠씬 느끼는 시간들이었고 역시 여행은 새로운것을 보고 느끼는 것 그 자체가 만족을 준다는걸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