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우리로 치면 경주에 해당 될 수 있을 겁니다.부처님의 치아가 모셔 있는 불치사(佛齒寺)가 있지요.현지 이름은 발음이 모호해서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한편 이 곳은 이슬람 분리 주의자들에 의해 폭탄 테러가 종종 일어나는 곳 입니다.길가에 AK 메고 있는 군인과 경찰들...뭐 저도 군대에 갔다오긴 했습니다만.. ㄷㄷㄷ 했었습니다.불치사도 몇년 전에 폭탄테러 사고가 있었다고 합니다.덕분에 여기 돌아다닐 때 무섭더군요;;;
동남아겔로!!!
간만에 스리랑카 사진 올려준것은 고마우나,.. 테러범은 이슬람교도가 아니라, 힌두교도인 타밀반군이랍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