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돈만 모이면 여행을 떠나...한숨 나온다.
알래스카,피지,뉴질랜드 남섬이 마지막 낙원 인거 같아. 아프리카는 못가봐서 패스.
사진은 피지야.
미쿡인들이 가고싶어 미친다는 그 섬. 퀘스트어웨이의 무비슈팅장소고 , 트루먼쇼의 트루먼의 이상향.. 사진볼때마다 가슴 뭉클해..물론 사진은 못 찍는 다는거..
참고로 피지는 많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보통 섬 하나를 정하고 가장 큰 섬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섬 전체가 200미터 짜리도 있어서 날만 잘 잡으면 섬 주인이 될수도 있지.숙박시설엔 손바닥만한 도마뱀과 밤하늘엔 박쥐가 날뛴다는 것..글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퀴벌레가 무서워서 못 잡았는데 크기는 손바닦만해 날아다니고.
저도 피지에서 10년전에 잠깐 살었던 기억이 나내요 바퀴도 무섭지만 더무서운건 흡혈개구리가 살었던 기억이
맨 아래사진 회화 작품 같아요
피지가 정말 장난 아니지.....내 얼굴에 피지 말야..
와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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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게는 왜케 귀엽나여ㅋ
와.......................
평화롭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