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꿈꿔왔던 이스터섬에 다녀왔습니다.만리장성 - 피라미드 - 앙코르와트 - 타지마할 - 이스터섬.이제 목표의 절반은 달려왔군요.앞으로 남은 다섯군데 역시 차근차근 밟아볼 생각입니다.거대 돌머리들의 사진은 정리되는대로 한장씩 올려볼게요.
남은 다섯군데가 어딘가요??.... 그리고 이스터섬 가는데 경비는 어떻게 되나요?
정말 가고 싶은곳인데 다녀오셨군요...사진 직접 찍으신건가요??
부럽네영
남은 다섯군데는 페트라 - 마추픽추 - 나스카 - 치첸이트사 - 스톤헨지입니다. (돌아다니다 보면 약간은 변경될지도)
사진 직찍이구요, 경비는 대략 비행기값 250만에 숙박비 2~40정도 잡으심 될듯.
정말 부럽습니다..ㅠㅠ
스톤헨지를 가지 마시길.... 정말 허접합니다. 님이 다녀오신 곳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허접해요.. 영국 사기꾼들의 농간에 빠져 리스트에 올라간 것 같군요. 울나라 고창 고인돌 공원이 더 멋진 곳입니다. ㄳ
이스트섬은 남미에서 가기도 하지만 타이히 관광을 하고 이스터 섬을 가는 방법 2가지가 있습니다.
이스터씨로션은 정말 좋다
z
이집트를 좀 길게-_-; 가는 바람에 페트라 갈 시간적 여유가 안되더라구요.. 아부심벨 포기했으면 페트라 갈 수 있었겠지만.. ㅎㅎ
와..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간 다 돌고 와야 하는데..
가고싶은 여행지목록이 많이 비슷하심돠 막상 가게되면 시간이나 경제적 이유때문에 휴양지나 다녀오는 게 고작인데요..제일 멀리 나간게 호주?? 암튼 정말 부럽습니다..아하,,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