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처음으로 해외를 나갔습니다.처음으로 나간 곳은 가기 어렵다는 티벳.그것도 24살 젊은 나이에 갔다 왔습니다.유럽같은 곳은 젊은 나이에 많이 가지만 티벳은 어렵다고들 합니다.같이 간 몇몇 분들이 고산병에 걸리긴 했지만 전 머리만 아프고 다행히걸리지 않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기념으로 사진 몇개 올려봅니다.불행한건 출발 전날 저녁 디카가 고장난걸 알아서 부득히 하게 핸드폰으로 촬영했습니다.아쉽네요.
보기만 해도 설렌다. ㅎㅎ
폰카로 찍었는데도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