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풀사이즈므로 F11을 누르시고 스페이스바를 가운데로 옮기고 보시길 권유합니다..
촬영기종 : 캐논 5D ( 24-70, 70-200 ) , 니콘 D40 ( 18-50 )
오얀타이탐보를 거쳐 우리는 다음 날 또, 일정을 시작합니다...
(d40촬영)
다음날 우리는 소금염전 가기 전에 잉카시대의 배수시설(이름을 잊어버렸음)을 구경하러갑니다..
(d40촬영)
요금을 받더군요.... 일단 돈을 내고 들어갔더니.........\" 에게~~ 요거야 ?? \"
(d40촬영)
사실 주위 풍경이 더 좋더군요....
(d40촬영)
산과 구름............. 그리고 집..
제목이 어울리나요 ??? ㅎㅎ
(d40촬영)
드넓은 초원 .............. 일행들도 본 유적지보다 주위의 풍경찍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
(d40촬영)
자.... 이제 소금염전으로 향합니다...
(d40촬영)
근데 비가 많이 와서 땅이 진흙투성이입니다.... 차는 미끌어지고 게다가 옆이 낭떠러지길이라
겁많은 운전수는 우리보고 내리라고합니다... 우리보고 어쩌라고.......ㅠㅜ
또, 비가 왔기때문에 소금염전가는 길은 매우 위험한 낭떠러지길이라 자기는 못간다고합니다...
가이드는 여기만 비가왔으니 가자고 하고.... 난감한 상황입니다..
(d40촬영)
결국..가이드의 승리 ~ 다시 길을 갑니다...
허나 매우 위험한길이라는 말에 겁이 좀 난 것도 사실입니다...
(d40촬영)
가는 길에 만난 아름다운 장면...
저는 버스 맨앞자리에 앉아서 이런 샷을 날릴 수 있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d40촬영)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소금염전에 도착합니다...
(d40촬영)
근데 길이 진짜로 후덜덜입니다....
페루에 유명한 낭떠러지길 (이름은 잘 모름)이 있다는데 그곳에는 진짜로 떨어지는 사고가 일어난다고합니다..
이곳도 정말 아찔하더군요..
(d40촬영)
소금염전 모습입니다... 산에 있는 염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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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바다였는데 안데스산맥이 융기되면서 남은 소금이 이런 염전을 생성시켰다고 합니다...
이곳도 예전에는 바다였다는 말....생각할수록 신기합니다.. ^^
(d40촬영)
구경을 하고 우리는 다시 돌아갑니다...
길이 진짜 아찔합니다... 만약 맞은 편에 차라도 오면 ???
(d40촬영)
위에서 본 소금염전입니다...
진짜 산 속 깊은 곳에 있습니다..
(d40촬영)
그 규모 또한 대단합니다...
세계적으로도 이렇게 산 속에 염전이 있는 경우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5d촬영)
다음 날 우리는 잉카의 또다른 유명 유적지 삭사이와망에 도착합니다...
(5d촬영)
삭사이와망은 적의 참략을 방어하기위한 방어벽 역할을 했던 유적이라 합니다...
(5d촬영)
밑의 시가지가 보이는 군요..
(5d촬영)
삭사이와망의 특징은 돌을 정교하게 쌓아서 종이 한장 들어갈 틈도 없다합니다...
근데 실제로 그런지는 시험을 안해봐서 ...ㅎㅎ
(5d촬영)
삭사이와망의 모습입니다..
(5d촬영)
전망대로 올라가서 본 삭사이와망의 모습입니다...
방어벽을 잘 구축했네요 ... 허나 스페인군에 패하면서 잉카인들은 결국 산꼭대기에 마츄픽츄라는 피신처를
만들게되는거죠..
(5d촬영)
전망대에서 본 시가지의 모습
(5d촬영)
우어~ 푸르른 하늘과 적색 집들의 조화가 아주 좋네요 ~
산에는 무슨 글씨가 있네요 .... \"비바~페루\" ??
(5d촬영)
전망대에는 이런 각종 기념품들을 파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념품들이 이뻐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d40촬영)
숙소로 돌아와서........ 잠시 쉬다가 다시 마츄픽츄행 밤기차를 타야합니다..
32일간의 긴 여정 중 반이 조금 넘었을 뿐인데... 벌써 녹초가 된 일행이 보이는군요..
하긴 고산병때문에 고생한 친구들 많았습니다..
(d40촬영)
흑..... 페루에서 \"무한도전\" 을 ?????
노트북으로 우리나라 방송을 보니 감개가 ..... ㅠㅜ
(d40촬영)
피곤한 몸을 이끌고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
저녁으로 알파카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 약간 질긴 편이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
(d40촬영)
피곤에는 소주가 쵝오죠 !!
일행 중 한분이 한국에서 소주를 10병 챙겨오는 센스를 발휘하셔서..
한잔 씩 마셨습니다... ^^ ........
그 맛은 참으로 꿀맛이었습니다.. ^^ b
(d40촬영)
식사 후 다시 우리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마츄픽츄행 기차를 타게 됩니다..
(d40촬영)
기차는 비교적 깨끗하더군요 ... 약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d40촬영)
기차는 거의 밤 12시정도 될 무렵 마츄픽츄역에 도착합니다...
(d40촬영)
자~~ 이제 내일이면 대망의 마츄픽츄를 보게 되겠군요 .....
벌써부터 벅차오르네요~~~
10편에는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츄픽츄의 아름다운 모습과 외이나픽츄까지 오르는 과정을 올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사진이 예술이네요 굳굳.. 조회수에비해 리플이 적은게 안타까워서 평소 눈팅만하던 저도 리플을 남겨봅니다 화이팅!!
와우~~!! 여행기 너무 재미있어요~!!
진짜 페루 진짜 멋지네 사진 예쑬이네요 정말 ~ㅎ
거대한 안데스 산맥--ㅠ 언제 저런 풍경 구경해보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