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달에 다녀온 그루지야 출장입니다
방송촬영차 다녀왔구요 그루지야 문화와 와인을 취재했었죠
지금은 전쟁의 아픔을 겪고있어 마음이 편하지는 않네요
그루지야는 직항편이 없어서 터키를 커쳐가야만 했어요
터키 이스탄불에서는 비행기로 약 2시간거리
수도인 티빌리쉬에서 5일정도 머물렀습니다
그루지야 와인농장, 코카서스산맥에 위치한 구다우리 리조트 ,스탈린의 고향 고리시 등등
그루지야의 문화와 생활을 보고왔습니다~
그루지야는 동화같은 나라에요 중세분위기가 풍기는 그런 멋진나라죠
전쟁의 상처가 빨리 낳길 바라며 ^^
얼굴 멀리서 나온사진은 1초만보면 강동원과 비슷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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