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온호텔에 오게 되었네요..
우리집 둘째 돌잔치땜에 집에는 손님이 많은지라 언니하구 형부는 호텔로 안내했어요.
까탈스러운 울 언니 간만에 감탄을 다 하네요..
저번에 결혼기념일때 실랑이랑 왔을때보다 방이 좀 작지만 그래도 너무 아담하고 이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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