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었던 곳에서 기르는 개 온순하고 귀엽당
아직 이런 버스가 굴러다닌다. 의외로 잘나간다.

4천m가 넘는 고봉이 많은 나라라 이런 풍경이 곧잘 연출된다.

알틴아라산으로 가는 곳의 초입. 알틴 아라산은 해발 4천미터 근방에 위치한 온천 마을으로, 주로 주변의 7천m급 고봉으로 가는 베이스 캠프로 많이 이용된다. 나는 온천하러, 그냥 외국 사이트와 만난 외국인들의 평이 좋길래 와 보았다. 참고로 걸어서 6시간. 놀랍게도 이길로 올라가는 버스도있다. 기절

이 근방은 물이 땅에서 흘러나오는 곳이 매우 많다. 오죽하면 한개 주(州)의 주도의 한복판에서도 이런게 보이겠나.

산 언저리의 초소집 아이. 한컷 찍어봤다.

앞에가는 낚시꾼 할아버지 이 계곡에서 뭐가 낚이겠나 싶더니 역시 안낚이더라 ㅋ

소팔자 상팔자

소팔자 상팔자2

인부 몇명이 바쁘게 일하고 있었다. but 사진은 못찍게하더라 ㅋ

나와 같은 숙소에서 출발한 영국인. 나중에 함께 온천도 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때까진 서로쌩깜 -_-

참고로 저분은 저 말잡으려고 15분 이상을 계속 쫓아다니셨다

거의 다 왔던 지점. 참 아름답고 멋진 곳이었지만 올라갈때 더럽게 힘들었습니다 -_- 뭔 가도가도 끝나질 않으니.
참고로 사진은 노보정~ 정말 아름다운 곳.
본 사람 있으면 댓글좀 달라능;;
참고로 사진은 노보정~ 정말 아름다운 곳.
본 사람 있으면 댓글좀 달라능;;
와 엄청멋있네여 나중에 꼭 한번가보고싶은데다 ㅎ
멋있다능..
진짜 숏나 멋이땅. 근데 해발 4천미터면 숨은 제대로 쉬어 쥐나여
정말 멋있네요. 온천 엄청 기대됩니다. 계속 올려주세요. 잘보고갑니다.
부럽다능
사진 잘보고갑니다 저도 2년전 2달 가따왔는데 ㅎㅎㅎ 카라콜 에는 등산하러 외국인들많이옵니다 게스트 하우스도 여러개있고 이스쿨 주변에 볼거리많치요 요세 달러가 많이올라서 ㅡㅜ
세묘노브스카 아님 그레고리브스카 같긴한데욤 음 워낙비슷하네요
우와~~~~~~~~~때~~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