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교 다니다가 4년재로 편입할건데요.
22살쯤 휴학하고 해외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해외여행하고 싶거든요.(자급자족)
아르바이트하면서 그나라 여행하고 내가 원하는것들 조사하고 공부하려구요.
예를들어 미국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여행하다 비행기값 모아서 인도가서 아르바이트하고 여행하고 비행기값 모아서 또다른나라 가는거예요 (돈벌며 문화체험 하면서 세계여행하는것)
이런 생활을 몇 살 까지 할수 있을까요?
당장 20대야 이렇게 보낼수 있지만
30대, 40대 되서 벌이대책이 없으니까요 ㅠ ㅠ .
마냥 놀기만하고 또 아르바이트부분에서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단순노동만 하기는 싫으니까
어학원이나 대학교 다니면서 공부도 하고 프리랜서 일을 알아보려고 해요(예체능쪽)
한국에서 하루종일 일하고 일정한 월급받는 회사 비전없는 일자리는 싫으니까 해외에서 다양한 직업 블루오션을 노려보려고 해요,
그런데 한국대학안가고 해외대학가면요 1년다니다가 휴학하고 알바하면서 세계 돌아다니다가 다시 돌아와서 마저 공부하고 졸업할까요 ?
휴학중 공부하고 싶을때는 어학연수기관=유학원은 학원이니까 다녀도 상관없겟죠??
지금 1학년인데요 전문학교에서 학사학위따고(자격증 취득으로) 해외대학교 3학년 편입 가능한가요?
가능 안하다면 지금 해외4년제대학 포토폴리오 준비할까요?(예능대학이니까)
FIT,예일,등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등으로 갈꺼예요 입학하고 좀 다니다 휴학하는이유는 학력도 없이 고졸인 상태로 알바하며 어학연수 6개월~1년씩 이나라 저나라 다니다 나중에 혹시 학력이 필요할까 싶어서예요.(필요할꺼 같아요)일종 보험이구요, 그렇게 학력이 걸리면 지금 전문학교 2년제 다니면서 영어공부 더하고 포토폴리오 준비 완벽하게 해가면서 학사학위 따서 이학교 졸업하고 갈까요?
젊었을때 여행은 많이다닐수록 좋지만, 그만큼 그 경험들이 미래의 자기 비전에 도움이 될수있는 쪽으로 한다면 더더욱 좋겠지. 일단 거창한 계획을 만들어서 수순을 밟는다 생각하지말고 한걸음한걸음 걷다보면 또 생각이 바뀌고 그렇게된다.
그러다보면 좋은기회 잡을수도있겠지, 애초에 외국에서 먹고살려면 국내 학위같은거야 똥만큼도 안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