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폭파 사고로 인해 수만명이 죽고 먼지 쌓인 어린 아이의 신발, 1986년에 발간된 신문, 놀이공원의 자동차 등만 남은 유령 도시가 되었다. 반경 30㎞ 이내 지역은 여전히 사람이 살 수 없는 통제구역으로 묶여 있다.콜옵을 해봤으면 익숙한 풍경일 것
우허허후헣 ㅋ
요긴 어떻게 가는거람 ㅋㅋ
아.. 콜옵4에 나오는데.. 방사능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