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로 선정된 미국의 윈체스터 하우스
슬픈사연을 담고 있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유령의 집
집 주인이었던 사라 윈체스터는 큰 무기 회사의 외동딸로 행복하게 살았으나
딸과 남편이 죽은 후 미신에 빠지게 된다
영매의 말대로 모든 불행은 윈체스터 무기회사에서 만들어진 라이플로 사망한 이들의 원한 때문이라 믿은
사라는 집을 아무 이유없이 38년간 부수고 다시 짓기를 반복한다.
계단이 막다른 복도로 이어지는 등 유령의집 분위기를 풍기며
주인이 죽은 지금도 집 안에서 유령의 발소리, 갑자기 닫히는 문, 기괴한 흔들림 등이 보고된다
우왕~ 저런 저택 갖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