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로 선정된 지하 해골무덤 카타콤베~엄청난 양의 해골과 인간의 뼈들이 벽을 이루며 쌓여 있는 곳. 18세기 파리에서는 600만 기의 시체들을 300km에 이르는 지하 터널에 납골했다.어둡고 음침한 분위기의 좁은 통로를 따라 걷다보면 수많은 해골 벽들과 이 안에서 죽은 시민들이 써놓은 왕과 귀족들에 대한 욕설들을 볼 수 있다. 음산한 분위기를 제대로 즐기려면 동행자없이 혼자, 관광객 인파가 드문 시간대에 들어가는 것을 추천
쩌네
직이네
약간이 아닌것같은데 토나와요.
저건 가보면 별 생각이 안남
미갤가면항상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