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니는것도 좋아하고 여행기 작성도 좋아해서 그동안 많이 만들었네.. ㅋ
심심하면 함 보삼. 클릭만 하면 바로 연결되니까.
*단편 여행기
<U>-제 100회 자전거 발바리 축제(서울도심-여의도)</U>
<U>-2008년 12월 31일, 소래포구로 가다.</U>
<U>-셤강은 어듸메요, 티악이 여긔로다.(강원 원주 간현여행기)</U>
<U>-One Fine Day in the Kyonggi Univ.</U>
<U>-제 7회 서울 국제 만화 & 에니메이션 축제</U>
<U>-수도권 서쪽 관문이자 동북아 허브 도시 인천</U>
<U>-보물섬을 찾아(전남 여수 낭도) ①작은집과의 만남, 그리고 보물섬을 향하여... </U>
<U>-보물섬을 찾아(전남 여수 낭도) ②보물섬 안에서 일어난 일</U>
<U>-보물섬을 찾아(전남 여수 낭도) ③헤어짐 그리고 또 다른 여정</U>
<U>-보물섬을 찾아(전남 여수 낭도) ④보물섬만의 풍경을 찾아</U>
<U>-보물섬을 찾아(전남 여수 낭도) ⑤아쉬움을 바다에 남기고 떠난다.</U>
<U>-우리들의 강원도 추억만들기 - 下 : 산이 있는 정선에서</U>
<U>-우리들의 강원도 추억만들기 - 上 : 바다가 있는 정동진에서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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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 여행기
<U><U>2편-공룡발자국과 절묘한 층리의 사도</U></U>
<U><U>3편-어머니의 품같은 포근한 섬마을 낭도</U></U>
<U><U>4편-아버지의 고향 규포라는 작은 마을</U></U>
<U><U>5편-아버지의 은사님을 찾아서</U></U>
<U></U>
*강원도 여행기
<U><U>1편-여행을 출발하며 춘천으로 떠나다.</U></U>
<U><U>2편-화천에서 만난 휴가 나온 친구</U></U>
<U><U>3편-최북단 최고령 고개 해산령</U></U>
<U><U>4편-안보의 현장, 평화의 댐</U></U>
<U><U>5편-양구-인제-현리를 잇는 아름다운 31번 국도</U></U>
<U><U>6편-구름속에 표고 800m의 고원마을 운이덕</U></U>
<U><U>7편-마지막 남은 오지마을 조경동을 찾아서</U></U>
<U><U>8편-조침령 넘어 찾아간 양양공항</U></U>
<U><U>9편-Blue Express Way, 동해고속도로</U></U>
<U><U>10편-바다내음이 풍기는 동해 묵호항</U></U>
<U><U>11편-구름속에 묻힌 태백산맥</U></U>
<U><U>12편- 여행을 끝내며 수원으로 오다.</U></U>
<U></U>
*대학 교수님과 함께한 전국 출장기
<U><U>1편-첫 목적지인 대전과 충청남도 일대</U></U>
<U><U>2편-서쪽에 대천부터 남쪽에 순천까지</U></U>
<U><U>4편-전라남도에서 경상북도까지</U></U>
<U><U>5편-소백산맥 속에 놓인 도로를 달리며</U></U>
<U><U>7편-푸른 경치와 넉넉한 인심이 있는 태백산맥속에 작은 마을 도계</U></U>
<U><U>8편-한 여름의 아스팔트 질주</U></U>
<U><U>9편-마지막 목적지인 대전 정부종합청사</U></U>
<U><U>10편-출장을 끝내며... 그리고 에필로그</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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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래는 팁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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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중국여행기
<U>ⓒ2009 Papa`s China Tour Opening</U>
<U>제1화 - 70년대 한국 거리, 연길의 시장 거리</U>
<U>제3화 - 아아, 잡힐듯한 백두산 천지와 장백폭포여...</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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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연재중입니다.
*유럽 배낭여행기
<U>ⓒ2008 Europe Travel Opening</U>
<U>제3화 - 유럽여행의 시작, 영국의 첫 느낌</U>
<U>제4화 - 왕립극장(Royal Albert Hall)과 빅토리아 여왕 좌상</U>
<U>제6화 - 세계 시간의 기준, 왕립 그리니치 천문대(Royal Observatory Greenwich)를 가보다</U>
<U>제7화 - 세계 양대 금융시장중 하나인 런던 캐너리 워프(Canary Wharf)</U>
<U>제8화 - 워터루역(Waterloo)에서 템즈강변따라 걸어가며...</U>
<U>제9화 - 빅 벤(Big Ben)과 국회의사당</U>
<U>제10화 - 성공회의 산실,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U>
<U>제11화 - 역사의 흔적이 남아 있는 런던타워(London Tower)</U>
<U>제12화 - 밀레니엄 브릿지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세인트 폴 성당(St. Paul's Cathedral)</U>
<U>제13화 - 타워브릿지(Tower Bridge) 주변에서...</U>
<U>제15화 - 대학 도시 캠브리지(Cambridge)로 가는 길</U>
<U>제17화 - 캠브리지의 명소를 찾아서...</U>
<U>제18화 - 런던의 명동, 피카딜리 서커스(Piccadilly Circus)</U>
<U>제19화 - 영국에서의 마지막 밤, 런던의 야경에 심취하다.</U>
<U>제20화 - 영국을 떠나 유로스타(Eurostar)를 타고 벨기에로 가다.</U>
<U>제21화 - 베네룩스(Benelux) 3국중 하나인 벨기에와의 만남</U>
<U>제22화 - 브뤼셀(Brussels) 시내와 그랑플라스(Grand Place)</U>
<U>제23화 - 오줌싸개 소년상(Manneken Pis)과 오줌싸개 소녀상(Jeanneken Pis)</U>
<U>제26화 - 풍차가 돌아가는 평온한 마을 잔세스칸스(Zaanse Schans)</U>
<U>제27화 - 담락거리(Damrak)와 왕궁(Konunklijk Paleis)</U>
<U>제28화 - 암스테르담(Amsterdam), 그 거리를 걷는다.</U>
<U>제29화 - 수상버스(Canal Bus)에서 바라본 암스테르담</U>
<U>제30화 - 토트 치엔스(tot ziens)! 네덜란드...</U>
<U>제32화 - 쌍둥이탑으로 유명한 프라우엔교회(Frauen Kirche)</U>
<U>제33화 - 뮌헨의 역사적, 지정학적 중심지 마리엔 광장(Marienpl.)</U>
<U>제34화 - 성페터교회(St.peter's)에서 바라본 뮌헨시가지</U>
<U>제35화 - 독일인의 여유가 엿보이는 빅투마리엔 시장(Biktumalien-Markt)</U>
<U>제36화 - 이자르강(Isar R.)을 따라 걸으며...</U>
<U>제38화 - 오데온광장(Odeonspl.)과 호프가르텐(Hofgarten)</U>
<U>제39화 - 영혼을 가진 도시, 뮌헨의 저녁</U>
<U>제40화 - 나는 지금 프랑크푸르트(Frankfurt am Main)로 떠난다.</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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