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미국달러로 1000달러면 현지에서 얼마의 값어치가 있나요? 일주일동안의 숙소, 식비(한두끼만 먹을거임, 타바스코1개로),
교통비(첫 멕시코여행이라 여기저기 지방소도시 이런데는 안갈거임. 멕시코시티나 우리나라 서울처럼 일반적으로 국제선
취항로가 제일 많은곳을 갈 예정이며 그 도시안에서만 행동. 가장큰 교통비는 공항과 시내의 왕복교통비 생각하고있음)로 충분할까요?
2. 멕시코하면 멕시코시티를 수도로 알고 있는데 멕시코시티가 국제선중에서 가장 운항편이많고 가장 가기가 수월합니까?
3. 혼자 여행을 하려 하는데 위험하다는 소문이 많네요. 주의할점등을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4. 비행기운임 제외하고 최소한 소지해야할 돈의 액수를 가르쳐주세요.
5. 그외에 멕시코 현지인들에게 지켜야할 예절이나 멕시코에서 하지말아야 하는것등 알고 계시면 가르쳐 주십시오.
1.멕시코뻬소가 미국의 1/12 정도 될정도? 왔다갔다 합니다. banamex라는 큰 은행이 있는데 타바스코 한개가 뭔말인지 모르겠네요.
1.추가-식비-10~50으로 천차만별 taco를 많이 먹죠. 근데 너무 기름기가 많아, 멕시코 사람들이 많이 먹는 음식들도 맛있어요. 이름들은 기억안나는데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메리다 음식이 제일 잘맞았던듯. 아무거나 드셔보세요. 수프는 우리나라랑 비슷 70뻬소정도에 10%세금 붙어서 한 7~8천원. 비싼편이죠.
많죠. 후아레즈공항이었나? DF에 있는데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운행을 많이해요. 저 있을때만 해도 jal이 제일 쌌는데 미국항공 이용하시는게 나을듯.
없습니다. 뭐 가방을 뒤로 메지 말라거나 그런건 없어요. 우선 여행지쪽으로 많이 다니시는게 좋아요. 구석진데만 안가면 괜찮아요. 택시 조심하시는정도? 사람에 따라 달라지겠죠. 여행객으로 보이게끔만 한다면..
여행지에는 banamex은행이 꼭 있습니다. citibank에 소속되어있기 떄문에 수수료가 거의 안붙습니다. 천뻬소만 있으셔도 충분하실듯.
돈이 모자르시면 현금인출하시고 많은돈을 들고다니는게 가장 조심해야 될 것 이죠.
팁을 꼭 주시면 됩니다. 멕시코사람들 대부분은 순한 사람들이에요. 뭐 마약상이나 강도들은 무섭지만요. 거의 북쪽에 몰려 있기 때문에 여행지에서는 크게 위험한건 없습니다. 영어쓰는 사람들을 좀 우습게 보는 성향이 있어요. 약간의 스페인어는 숙지하시는게 좋아요. 그럼 더 친절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