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 지금 유치원교사이구요 유치원에서 일하고 있어요
너무 각자 일에 얽매여 여행한번 못가본 지라 사귄지 3년만에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솔직히 너무 그런것에 굶주려 있어서 그런지 충동적으로 지른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돈도 다 지불이 되었고 이제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저는 시간을 맞췄지만 여자친구는 부득이하게 맞추기가 힘들어졋습니다.
여행은 목금토일월 4박5일 가는데
여자친구는 평일에 죽어도 못빠집니다. 물론 주말은 다 쉬지만..
여행간다고 애기하면 여자친구가 자기 잘릴지도 모른다고 난리입니다..
이대로라면 여행을 100%환불 받지도 못하고 취소해야 할꺼 같아요..
디시인사이드에 계시는 창의력 짱인 님들
저 무능력한 남친이 되기 싫습니다...
먼가 남자다운 모습을 보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조금씩 나누어 주세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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