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칼레도니아 가고싶네요..
다녀온 친구말로는 그렇게 좋답디다
날씨가 너무 요상한 요즘 청정자연인 뉴칼레도니아를 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한번 요목조목 알아봤네요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뉴칼레도니아!

뉴칼레도니아의 기후 -아열대 기후에 속해 연평균 기온 24℃ 전후로 초여름의 상쾌함이 연중 계속 됩니다.
기온의 변화는 비교적 적고, 가장 더운 2월의 평균 기온이 27℃, 가장 시원한 7월이 20℃정도라고하네요
요즘들어 변덕이 너무 심한 한국에 살다보니 연중 상쾌한 초여름이라는 이곳이 부럽습니다
남국의 강한 햇볕을 받아 땀이 솟더라도 그늘 진 곳에서 잠시 쉰다면 이내 상쾌해지는기분 좋은 더위가
뉴칼레도니아 기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뉴칼레도니아의 문화-언어는 프랑스어를 사용합니다. 90% 이상이 기독교입니다.
또 낮은 습도와 상쾌한 기후가 1년 내내 지속되어서 스포츠 애호가들의 천국입니다.
국제 철인 3종경기와 국제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단점이 있다면 쬐꼼 멀다는거..?
9시간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파라다이스에 가려면 고생을 좀 해야하나봅니다.
항공스케줄 현재
왕복 직항일정[인천 - 누메아 - 인천]
구 간 출발일 / 출발시간 / 도착시간 / 비행시간 거리(마일)/ 비 고
인천 -> 누메아 / 토.월 /10:30 /22:15 /09:45 /4864
누메아 -> 인천 /토.월 00:15 /08:10 /09:55 /4864
뉴칼레도니아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9시간이라.. 엄청 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