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결혼해서 와이프될사람과 신혼여행을 알아보구 있는데..

와이프의 입장은 휴양지를 가자 이거에요 하와이..모든 주변인들의 의견이구요

신혼여행은 많이 움직이면 피곤하다 이런 의견인거 같아요

근데 제 입장은 많이 움직이긴 싫은건 저도 같은 입장인데..

하와이 같은 이런곳보다..

한 도시에서 머물면서 그 도시의 사람처럼 그렇게 있고 싶거든요

예를 들어 제가 가보구 싶은곳이..

독일의 소시지 마을이라던가..

스위스의 넖은 알프스 산맥

영국의 피터레빗이 탄생한 동네

어릴적 동화에서 본 듯한 그런 아름다운 마을 ..나무로 된 집 이런곳에서 살면서 어릴적 향수를 함 느껴보구 싶어요

이런건 불가능한가요??

1.된다면..여행지좀..좀 이쁜 동네..

2.그리고 어떻게 절차를 꾸려야 하는지..


고수님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