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 여름방학때 국토대장정 다녀옴
근데 어디서 하는건지 잘 알아보고 다녀와. 이상한 업체에서 하는거 요즘 너무 많던데, 그러면 진짜 큰일남.
응급상황 발생시에 대처도 못하고 진짜 그럼 골로 가는거임
내 친구도 이상한곳에서 하는거 다녀왔다가 국토대장정 하는 도중에 그냥 바로 응급처치 못해서 병원에 입원했었음
뭐 남는거는 개인에 따라 다르겠네. 난 그냥 여름방학을 하도 잉여처럼 살아서 진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방학 때 국토대장정 모집한다길래 경쟁률을 뚫고 간신히 되서 갔다왔는데.. 뭐 딱히 아~ 뭐가 남았다! 이런건 없어도 친구를 얻었음ㅋ;; 이게 다인듯..
나는 경기도민이고 서울로 학교를 다녀서 확실히 인서울이라 여러 지방 애들이 모여서 경상도, 전라도 등 지방 친구들이 많이 있긴 해도 지방학교 친구들은 없었는데 국토대장정 다녀와서 지방 친구들을 많이 사귐. 대부분 온 애들이 지거국 아이들이었음
뭐.. 얘길 하다 보니까 엉뚱한걸로 샜는데, 다녀와도 좋을듯 함. 참 힘들고 살도 많이 타고 짜증나고 그런데, 다녀오면 2학기를 보람차게 다닐 수 있음..;;
나 작년 여름방학때 국토대장정 다녀옴
근데 어디서 하는건지 잘 알아보고 다녀와. 이상한 업체에서 하는거 요즘 너무 많던데, 그러면 진짜 큰일남.
응급상황 발생시에 대처도 못하고 진짜 그럼 골로 가는거임
내 친구도 이상한곳에서 하는거 다녀왔다가 국토대장정 하는 도중에 그냥 바로 응급처치 못해서 병원에 입원했었음
뭐 남는거는 개인에 따라 다르겠네. 난 그냥 여름방학을 하도 잉여처럼 살아서 진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방학 때 국토대장정 모집한다길래 경쟁률을 뚫고 간신히 되서 갔다왔는데.. 뭐 딱히 아~ 뭐가 남았다! 이런건 없어도 친구를 얻었음ㅋ;; 이게 다인듯..
나는 경기도민이고 서울로 학교를 다녀서 확실히 인서울이라 여러 지방 애들이 모여서 경상도, 전라도 등 지방 친구들이 많이 있긴 해도 지방학교 친구들은 없었는데 국토대장정 다녀와서 지방 친구들을 많이 사귐. 대부분 온 애들이 지거국 아이들이었음
뭐.. 얘길 하다 보니까 엉뚱한걸로 샜는데, 다녀와도 좋을듯 함. 참 힘들고 살도 많이 타고 짜증나고 그런데, 다녀오면 2학기를 보람차게 다닐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