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큰 크레이터엿는데 (크레이터가 맞는지는 모르겟음 간단하게 말하면 분지)저쪽 카리브해안쪽 나라에 잇던걸로 기억해 (자세히는 기억안남 하두 오래되서)근데 그 크레이터가 엄청나게 크고 원래 인간이 살던곳이 아니라서 엄청나게 독자적인 생태계가 보존되어잇음 되게 인상깊게 본 다큐라서 씨발 ㅋㅋ
남미의 기아나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