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내일로 마지막인데 사실 중요한 과외-_-가 있어서 경남지방에서 서울 왔다갔다를 2번이나 했는데요 (덕분에 부산 구경은 잘 했음)

오늘(사실상 어제)도 과외하러 올라오긴 했는데..

내일 다시 어디든 가려고 하니 태풍 간접 영향이라고 오후에는 전국적으로 날씨가 흐리네요

사실 오늘(어제) 오전에 해운대 출발하면서 낮에 맑은 날씨에서 보는 바다를 포기한 게 정말 아쉬웠는데..


개인적으로 좀 힘든 일 떨쳐보려고 그냥 혼자 다니고 있고요
똑딱이지만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는데

천상 야경사진이나 남기려고 돌아다녀야겠네요


어디를 갈까요?







바다도 좋아하고..정원문화도 좋아하는데 경주 안압지나 담양 소쇄원도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바다는 비오면 그냥 무섭-_-기만 할 것 같아서..기차들이 대충 6~7시면 모두 첫차가 있는데 정말 고민되네요 땅끝마을 가보고 싶었는데 하필이면 날씨가..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