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여행이라곤 가이드끼고 가는 푸켓과 타파야가 전부입니다.혼자서 외국에 나가본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영어를 못합니다. 9박 10일의 휴가가 생겨서 어디든 가보고 싶은데 언어가 안 되니 어딜가야할지 걱정만 되네요.일본은 영어를 못해도 된다곤 하는데, 혼자서 뭘 어찌 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구요...꼭 가볼만한 외국 여행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네팔. 한국인이 경영하는 곳이 은근히 많다. 그리고 비영어권이라 영어 못한다고 또 꿀리는거 없고 바디랭귀지라도 존나 구사해봐
근데 9박 10일이면 안되겠당... 중국이나 일본 외에는 별로 가까운곳이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