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와 야사를 합치면 적어도 영화 수십편, 소설 몇백편은 만들어질 어마어마한 도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했었다고 하니 이 도시가 가졌던 과거의 영화는 실로 어마어마 그 자체였을 것. 문화와 역사의 가치를 중시하는 유럽인들의 마인드 덕분에 아직까지 유명한 문화재들이 많이 남아있다.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지만 소매치기도 매우 많다는 점이 문제.. 개인적으로 유럽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명소 세손가락 안에는 들지 않을까 싶다. 콜로세움, 바티칸 궁전 등등 수도 없는 문화재가 남아있지만 그 하나하나의 역사적 가치가 전부다 전설급이라는게 더 놀라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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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 25시 재미있었지.
출처 - http://flqb.net/xe/board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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