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나 그런거 조아하는데

얘기할때 눈 똑바로 보고 얘기하는데

어색함이나 불편함 없는ㅅㅏ람..


나는 똑바로는 보는데 존나 어색하고 불편한ㅋㅌㅋㅋㅋㅋㅋ

암튼


근데 오늘 점심 머그면서 얘기하는데

내가 머 무러보니까 주방장님이 눈 똑바로 보고 여유 넘치게 대답하시는데 존나 머싯는...

진짜 어른가튼... 존멋..


이거능 설렘을 넘어 이제 동경이 되어따

징챠 머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