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라 되게 바빴땅


매출이 평일의 2~3배 정도..ㅎ.ㅎ 해가지고 200뜬..



근데 테이블마다 피자는 하나씩 들어온단 마리양


이게.. 주방이 피자만드는 테이블? 하나 있고 파스타랑 샐러드는 같은 테이블에서 만들어


그래서 주방장님이 혼자 만드는


그래서 주방장님은 테이블 하나에 존나 여러개씩 만드러야돼서 뒤짐



근데 난 피자만 만드니께 힘든지 몰랐음 오늘 ㅠ_ㅠ



암튼 그래가지고 끝나기 직전엔 주방장님이랑 다른 알바 둘이 진짜 죽기 직전이었음ㅋㅋㅋㅋ개피곤해하는


나는 정신은 멀쩡한데 손이 제대로 안펴진당 ㅋ ㅡㅋ


근데 진짜 안힘든거야 오늘 존낰ㅋㅋㅋㅋ



왜냐며능.. 내가 주방장님이랑 둘이 했을때 낮에 100 넘기고 그 날 매출 200가까이 찍었었거등


저녁에는 직원 한 명 더 와서 도와줘서 덜바빳지만 ㅎ ㅡㅎ



암튼 그래서 난 그때가 거의 알바하기 초반이라


글고 아니 저때뿐만 아니라 알바 첫 주에도 금토일 계속 바빴고 막 저녁에 단체와서 맨날 10시에 끝나고 이러고


하고 그 다음주 금요일이 낮에 100넘긴 저날이라 그 바쁜게 원래 그런건 줄 알았던..


그래가지고 오늘 하나도 바쁘다고 못느꼈던거거등 ㅠ_ㅠ



그래갖고 둘이 존나 힘들어하는데 내가 눈치없이 근ㄷ ㅔ오늘 먼가 안바빴떤거가틍데


이래가지고ㅠㅠ 주방장님이 너만 그러케 생각하는거라고 ㅠㅠ


해가지고 존나 쫌 갑자기 죄송해진.....ㅠ ㅡㅠ


나ㅏ...업따...생각...



긍데 그래두 오늘 재미써뜸 ㅎ ^ㅎ


도우가 오늘도 조난 안펴져서 짜쯩났찌만 손으로 쭊쭊 늘리는 노하우를 터득해가지고


이게 조은도우래 안펴지는데ㅡㅡ 근데 쓰다보니 느껴씀 ㄹㅇ이게조은거맞는듯


안찌ㅉ어져서 개꿀인 ㅎ ㅡㅎ



아 이제 내일은 과제네개랑 시험겅부 하고 푹쉬었따가 수요일에 즐수업 ㅠㅠ하고 목요일에 시험!!


보고 금요일에 대교단!!! 활동 했다가 오후에 알바 !_! 가면 되게땅 룰ㄹ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