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수 이찌
이제 딱 부정적인 감정으로 심어놨어
진짜 싫음; 있었던 일들.. 추억도 이미 다 더럽혀진 상태였고
정말 하나도 긍정적으로 생각되는 부분이 없었는데
오늘 뜬금없이 생각났던게
나 원래 술 마셔도 ㅋㅋㅋㅋ취해도 어느정도 머리 한 번 거치고 행동하는 편인데
걔랑 마시고는 진짜 완전 다 하고 싶은대로
생각해보면 엄청 오글거리지만 ㅋ ㅡㅋ ...
그래두 특별한 사이였고 걔가 다 받아주고 했어서 되게 행복했었던 기억이 떠올랐음
엄청 몽롱해서 기분도 좋았었음
그래서.. 존나 정이란게ㅡㅡ 무섭구나
글고 짜증나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엿을 먹이고 싶어도 마음이 막는ㄴ .. 후
그냥 잊고 살자ㅏ 잊자잊ㅈ자잊을수이씀 ㅠㅠ ㅇ화이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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