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놀러 배트남으로 왔음 난 그냥 평화롭게 자전거 타다가 근처슈퍼에 멈춰서 콜라하나 사려했었음 그리고 주인한테 영어로 원코크 하고서 기다렸음 그런데 문제가 여기서부터 시작됨 가판대에 시원한 콜라가 많았는데 주인은 왜인지 창고에 들어갔음 그리고 2분정도 지났을때 주인이 갑자기 담배 한보루를 뙁 하고 꺼내서 내려놓는거였음 난 시발 난좋나 깜짝 놀라서 노노노오노 원 스몰 콜라 오케이? 이랬지 그래서 난 이제 콜라를 마시겠다 싶었지 는 개뿔 시발 대마초씹다 뱉는 소리하고있네 라는것처럼 이젠 거기서 두갑을 꺼내준거임 그래서난 그냥 물사서 그냥 갔음 ㅅㅂ 그리고 보니까 한보루에 겁나쌌음5000원정도임 그냥 사서 필걸그랬음 참고로 필자는17세고 베트남은 18세면 성인으로 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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