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군대동기만나러갔는데 오랜만에 ㅈㄴ추운 파주, 서울 벗어나서 봄날씨다된 울산가서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면서 바다도보고 사진도 찍고 맛없는거 먹어도 디게 재미있게 보냈는데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것같아서 아쉽다
회센터에서 싸게 광어 물치 잡어 3만5천원어치 사서 먹었는데 별로 맛없었다ㅜㅜ
ㅇㅇ ㅎㅈㅌㅇ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