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작의 영혼. 생을 불태우는 최후의 홍염, 최강. 최강, 근원에 새겨질 불꽃의 심판




탐욕스러운 불의 수호자, 신대로부터 이어진 홍마족의 맹약에 따라 나의 육신을 제물로 바친다.




씹어삼키는 불꽃,


나의 이름은 「메구밍」、존재의 전부를 쏟아 한점에.




가속, 가속, 가속, 가속, 가속ー




나, 종말의 불꽃이 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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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