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는 영국 도착 후의 이야기를 풀어보지
보통은 히드로공항으로 많이 가던데 나는 개트윅공항으로 감
이유는 그 쪽 표값이 더 싸서...
처음으로 입국심사라는걸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별거 없더라
근데 도착하자마자 테러 관련 문자와서 더 긴장함 ㄷㄷ
그때 당시의 문자다. 지금은 그저 웃지만 당시에는 급 긴장됨 ㄷ ㄷ ㄷ ㄷ ㄷ
이제부터 숙소를 찾아가야하는데 ㄹㅇ 스마트폰은 정말 신이 내린 물건인걸 그때 느꼈다. 지도는 기본이요 가는방법 드는 돈 시간까지 다 알려주니 몸만 움직이면 됐음ㅋ 짱 편함
우여곡절을 거쳐 도착한 나의 숙소. 이름 그대로 호스텔
1층엔 펍이고 위층은 숙소인데 밤에는 꽤 시끄러웠다
위치는 해머스미스(hammarsmith)역 바로 앞이였음
비수기여서 가격이 존나싼데다가 사람도 별로없어서 아주 좋았다
숙소에서 본 런던거리. 진짜 내가 런던에 왔구나 실감함
도착하고나서 바로 옆 펍에서 먹은 음식인데
그때 장장 30시간 넘게 눈뜨고있었던지라 개 피곤해서 생각은 안나네 이게 영국의 프렌차이즈같은 그런 가게였는데
맛은 그저그랬음. 근데 ㅆㅂ 저렇게 한 가격이 16파운드(약2만원)
영국 물가 실화냐?
3탄에서 계속
그때 장장 30시간 넘게 눈뜨고있었던지라 개 피곤해서 생각은 안나네 이게 영국의 프렌차이즈같은 그런 가게였는데
맛은 그저그랬음. 근데 ㅆㅂ 저렇게 한 가격이 16파운드(약2만원)
영국 물가 실화냐?
3탄에서 계속
- dc official App
재밌음 계속 ㄱㄱ
듣고있음 ㅇㅇ
왜없음 - dc App
저거 외국가면 한번씩 받는문자임
문자 무섭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