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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러시아 소치에서 러독정상회담이 열렸는데

이때 푸틴은 메르켈에게 꽃다발을 선물함.

그리고 2일 뒤...

난데없이 이 꽃다발 때문에 유럽에서 난리가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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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대의 신문인 '빌트'에서 말하길,

'푸틴의 꽃다발은 메르켈과 독일에 대한 모욕임과 동시에 여성혐오다.'

독일 언론들은 꽃다발의 의미를 이렇게 해석했는데...

「서로 악수만 하면 되는데 굳이 꽃다발을 준 것은 메르켈이 여성임을 상기시키기 위한 것이다. 저 꽃다발에는 '넌 계집년일 뿐이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는 여성혐오고, 독일에 대한 모욕과도 같다.」

라고 해석함...





이에 러시아측은 펄쩍 뛰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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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рина Яровая 러시아 하원 부의장

러시아 하원 부의장인 Ирина Яровая는 '존중의 의미로 건넨 꽃다발을 모욕으로 해석하는 놈들은 에티켓이 뭔지도 못 배웠냐?'라고 독일 언론들을 비난했고,

러시아 고등경제대학원의 Андрей Суздальцев 교수는 '반러감정을 일으키기 위한 추잡한 술수'라고 평가함.







우리가 보기엔 뭐 이딴 게 논란이 되냐 싶지만, 이게 유럽의 현주소여 ㅇㅇ;;;

기성언론까지 페미니스트, 프로불편러가 싹 다 장악하고 오만 생트집 다 잡는 동네다 ㅇ...

야붕이들 서양엔 페미니즘이 못 깝친다느니 망상하던데 애초에 pc충, 불편러, 페미니즘이 서양에서 수입된 거여 ㅋㅋㅋㅋ 위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서양은 한국보다 더 심하니까 환상 깨자구 ㅋㅋㅋㅋ
걍 페미의 '페'도 못 꺼내는 중국이나 빨자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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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尽长江滚滚来부진장강곤곤래
- 끝없는 장강의 물결은 도도하게 흐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