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상가 근처에 있는 박물관이라서
뭣모르고 지나치기 쉬움
입장료 음슴
상가 근처에 있는 박물관이라서
뭣모르고 지나치기 쉬움
입장료 음슴
분위기 좋고
독일어 잘 못해서 해석이 안됨
과거 양조장 모습이라는데
옛날에는 성직자들이 맥주를 만들었나
19세기 맥주잔들
오크통 맥주
겁나 무겁더라
총 4가지 생맥주 시음 가능
한잔씩 다 마셔보려다가
기본 사이즈가
한잔씩 다 마셔보려다가
기본 사이즈가
이 사이즈밖에 없어서
그냥 두번째꺼 한잔만 마셨음
도수 좀 쎈편
그냥 두번째꺼 한잔만 마셨음
도수 좀 쎈편
우오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