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동물들은 방치라서 아바나 도시내에서도
닭이랑 개 고양이 막 돌아다님 아바나 공항에서 개 한마리 돌아다니는데
외국인들만 신기하개 보고 현지인들은 아무렇지도 않더라
도시지역 벗어나면 말이랑 소가 돌아다닌다 약간시골지역 카페테리아 앉아서 쉬고잇으면
말이 막 다가올때도 잇는데 한번 쳐다보면 댐
-아바나 도시내엔 모기가 없다. 그리고 스페인식민시대 건뮬들 보면 진자 문화유산속에서 사는 기분임
그래서인지 여기가 카리브해인거도 깜빡할정도고 아바나 벗어나야 아 여기가 카리브해에 잇엇지 이생각듬
물론 아바나 벗어나면 모기가 많다 ㅅㅂ
-쿠바에 소프트드링크, 소다하면 tucola 라고 펩시맛같은 콜라 잇음 뚜꼴라라고 하던데
더워서 존나 마셧다가 나중에 성분보니까 카페인 잇더라 얼마나 잇는지는 표기안대잇음 많이마시면 잠못잠
-인터넷썰들은 몇년안댄건데도 좀 다르더라 쿠바가 많이 바뀌는 중임. 역간 자본의 맛을 알아서
조금씩 그쪽으로 바뀌는중인거같음
-치안이 진짜 좋다 아바나 돌아다니다보면 곳곳에 경찰/군인이 잇고 순찰도 5분에 한번씩 머 이럼
낮에만 그런게 아니라 새벽 4시에 도로 사이 벤치에 앉아서 쉬고잇는데 순찰차가 계속 돌아다녓음
- 필수품으로 치약칫솔 이고. 드라이기가 없다 잇어도 무슨 청소기 같은거고 선크림, 모기약 필수 적도쪽에 가까워서 햇빛에 거의 머리위라. 갑판위에서 작업하는 갑판병이랑 다를게없음
- 돌아다니다 보면 흑인이랑 혼혈만 존나 보이고 백인은 잘 안보임 인구구성이 백인이 60퍼라는데 아닌듯한둘 알앗다 ㄹㅇ갠찬은애들은 해지면 그땨부터 보인다 아니면 호텔이나 유명한곳 주변에 주로잇음. 여기도 흑인이랑 혼혈은 머 백수고 백인이 좋은일자리 다하고 잇는듯함.
- 인터넷없다 생각하고 돌아다녀야 한다 필수앱은 구글 번역이랑 맵스미, 날씨앱 다운정도 곳곳에 와이파이 수팟잇는데 그런곳은 느림.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와이파이 잇으면 여기눈 빠르더라
- 론리플래닛보고 여행다녓는데 외국인들도 이거보고 다니더라. 계속마주치는 커플이 잇엇는데 같은책보고 다녀서 그런거엿음 ㅋㅋ 계속보니까 인사하고 애기햇는데 스페인-프랑스 커플이엇음.바라데로올때 같이 비아술버스타고 옴 내가 스페인어못한는데 이친구가 예약이나 머 이런거 많이도와주더라 고마웟음
-내가 7월에 여행중인데 이때가 현지인들 휴가철이래 암틈 존나 덥다 머구보다 온도가 높은건 아닌데 햇빛이 수직이라 그런듯 여행 올거면 성수기라 비싸더라도 12-4월에 와라 근데 지금도 외국인관광객은 존나 마늠
아님 해지고 움직이던지
지금은 바라데로에서 쉬는중인데 한국호텔 하루밤가격으로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즐기는중 (2일 140달라임) 개꿀
-전체적으로 론리플래닛 책에나와잇는 가격보다 더 올랏음 참고
-비아술 버스정류장 화장실 이용료 1쿸 받는다 시밯 좀 깨끗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군머화장실이랑 똑같은데 돈받음 ㅡㅡ
- 바라데로 해변 20km 댜는 ㅆㅅㅌㅊ 백사장 걸엇는데 동양인 나말고 없더라 다들 호기심인지 눈마주치면 막 인사하고 마니 물어보고 애기하고 그랫다 여기 현지인보다 외국인이 마나서 영어로 함. 물론 유럽여자들도 비키니입고 ㅗㅜㅑ. 진짜 천국이더라. 사람사진은 가급적 안찍엇다
댕댕이야 그럴수잇지만 닭도 진짜루 막 돌아다닌다. 길다니면서 개똥 조심
이런 해변이 20km나 이어져 잇음 진자 굿
- 아바나 핫플레이스는 쿠바 리브레 호텔앞에서 말레콘까지임
여기 17시부터 매춘하더라 ㅆㅅㅌㅊ 남미 라틴미녀들 존나마늠
약간 왼쫃아래보면 호텔 리브레 잇자나 저기 주변이랑 앞에서 바닷가까지 잇는길 말함
무단횡단이 기본이라. 신호등 없으면 다 차없는 거 보고 건너면 댐. 그리고 싱호등에 언제 신호바뀌는지 숫자로 알수 있음. 그래도 차없으면 그냥 건너더라
경찰이나 군인들은 무단횡단하는거 신경안씀 쿠바에 좀만 잇으면 적응될듯
쿠바는 진짜로 변기시트랑 휴지 잇는 화장실이 드물다. 아바나의 호세마르띠 공항도 변기시트가 없음 왠만하면 숙소에서 해결 하거나 주변 호텔 이용 ㄱ
나는 무슨 여행자카드 이런거 확인도 안하고 걍 여권에 도장찍고 말더라 그리고 출국세 이거도 안냇음 요즘 바뀐건지 나만이런건지는 모르겠다
흥정이랑 협상능력이 제일중요함 가격말해도 쇼부치고 ㄱ 하면댐 그리고 눈마주치면 인사하고 관광지 쿠바인둘말고 다른곳 쿠바인들은 착함 관광지에 잇는애들이 먼저 말걸면 머 팔려고 하는거임 아님 숙소나 가이드하려고
여기올때 영어만 대충햇는데 스페인어 공부안하고 간게 너무 아쉽더라. 스페인어 할줄알면 훨신 재밋게 보낼 수 있다
난 론리플래닛 책보고 다녔는데 책이 16년판인가 그렇거든 2년사이 엄청 바꼇음 가격도 다르고 공사중인대도 잇고
님들 갈때는 머가 어떻게 바뀌었을지 모름 책보고 다녔더니 동양인 한명도 못밧다 진자 공항에서말고 못봄
돌아가면서 공항에서 물어보니까. 한국에 유명하고 한국인들 많이 다니는곳이 따로 잇대
랍스타맛집 갈리카페랑 요안나 숙소 머 이런곳들 있었다는데 난 몰랏지.
머 혼자 막 다닌 덕분에 유럽애둘이랑 친하게 지냇음 이탈리아애랑 쿠바에서 같이 잘줄 누가 알았겠냐 같은여행객이라 그런지 다들 친절했음 애내들은 스페인어 할쥴아는 애들 한명씩은 꼭 잇더라
말레콘에서 친해진 미국 흑형 헨리라고 있는데 자기가 랩하고 싶다고 쿠바 기타치는애 한명 꼬셔서 같이다니고 잇음 그래서 한번해보럇는데. 쿠바애는 노래랑 연주 개 잘하는데 헨리 이쉑 흑형이라면서 개못함 좀더 얘기해보니까 쿠바계 미국인이더라 모히또 맨날쳐먹고 싶다던데 말레콘에서 보게대면 연습이나 더하라고 해주셈
모히또 맛이 한국에서 먹는거랑 완전 다름 원산지 맛은 진짜 술이고 국내는 약간 음료같음 바라데로 올인클루시브리조트 가면 바에서 다 마셔보셈 거기는 무료니까 피야꼴라다가 달달하고 좋더라 ㅎ 럼주도 유명한 버카디럼이던가 그거도 요기 출신임. 굿굿
예전 글들 보면 상점에 물건없다 이런거 잇던데 요즘은 아님
디나라고 쿠바 여자애한테 이름들엇는데 못알아들엇음 못알아둘으니까 풀네임말해주던데 다이애나 엿음 엌ㅋㅋ
학교 졸업하고 백수라더라 샤워안하고 바로 했는데 애내 시발 거기서 서양인암내 치즈냄새 그거 잇자나 그게 거기서 시발 아직도 시발 할때는 그냥 넘겻는데 끝나고 현탐올때 존나 토할꺼같앗음 남미라 약간 허벌이지 않을까 생각햇는데 아니엿음 걍 케바케인듯
여기 물 하나사서 들고다녀야함 작은도시가면 물구할곳 없다 여기 맥주 한종류 말고 없는데 맛없음 차라리 칵테일이나 럼을 마셔라
첨에 동양인 보면 치노냐고 묻거든 그럼 꼬레아노라 해주셈 생각보다 한국마니 알더라 북한때문인지 꼬레아노 하면 다 어딘지 암 그리고, sur 가 남쪽이니꺼 꼬레아노 술르 이러면 다 알아봄 그러면서 노스는 구리다고 같이 욕해줌. 베다도에서 말레콘 아래로 두블럭정도 도로따라서 서쪽으로 걷고 있었거든. 근데 쿠바 틀딱들 모임옆 지나가은데 한명이 와서 바로 꼬레아노 냐고 묻더라 맞다니까 막 손짓하고 번역앱 쓰면서 얘기좀 하다가 틀딱들 앉은데 같이 앉아서 스페인어 못하는데도 막 정치애기하고 그랫다 투어이런거도 좋지만 직접 다녀보는거도 재밋음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뮤세움 히스토리칼이 아바나 대학교안에 있는데 거기서만난 학생이랑 교수랑 애기해밧음 거기 한국어과도 잇다더라 어째 안녕하세여 인사하는사람들 좀 잇엇음 막 데려가서 인사라던지 머 시켜쥴랫던거 같은데 난 뮤세움망 보고 가랫던거라 거절함. 근데 월요일이라 문닫앗대 ㅅㅂ 아 그리고 학교 풀숲사이에 소련탱크 잇다 진짜루. 그외에도 아바나 도시 공원 돌아다녀보면 예전 공산이랑 친햇던거 자랑하는지 곳곳에 탱크 구축전차 잇음
까사랑 호텔이랑 리조트랑 숙소 여러군데 써봣는데 쿠바는 수압이 약함 씻기 힘들다
무단횡단이 기본이라. 신호등 없으면 다 차없는 거 보고 건너면 댐. 그리고 싱호등에 언제 신호바뀌는지 숫자로 알수 있음. 그래도 차없으면 그냥 건너더라
경찰이나 군인들은 무단횡단하는거 신경안씀 쿠바에 좀만 잇으면 적응될듯
쿠바는 진짜로 변기시트랑 휴지 잇는 화장실이 드물다. 아바나의 호세마르띠 공항도 변기시트가 없음 왠만하면 숙소에서 해결 하거나 주변 호텔 이용 ㄱ
나는 무슨 여행자카드 이런거 확인도 안하고 걍 여권에 도장찍고 말더라 그리고 출국세 이거도 안냇음 요즘 바뀐건지 나만이런건지는 모르겠다
흥정이랑 협상능력이 제일중요함 가격말해도 쇼부치고 ㄱ 하면댐 그리고 눈마주치면 인사하고 관광지 쿠바인둘말고 다른곳 쿠바인들은 착함 관광지에 잇는애들이 먼저 말걸면 머 팔려고 하는거임 아님 숙소나 가이드하려고
여기올때 영어만 대충햇는데 스페인어 공부안하고 간게 너무 아쉽더라. 스페인어 할줄알면 훨신 재밋게 보낼 수 있다
난 론리플래닛 책보고 다녔는데 책이 16년판인가 그렇거든 2년사이 엄청 바꼇음 가격도 다르고 공사중인대도 잇고
님들 갈때는 머가 어떻게 바뀌었을지 모름 책보고 다녔더니 동양인 한명도 못밧다 진자 공항에서말고 못봄
돌아가면서 공항에서 물어보니까. 한국에 유명하고 한국인들 많이 다니는곳이 따로 잇대
랍스타맛집 갈리카페랑 요안나 숙소 머 이런곳들 있었다는데 난 몰랏지.
머 혼자 막 다닌 덕분에 유럽애둘이랑 친하게 지냇음 이탈리아애랑 쿠바에서 같이 잘줄 누가 알았겠냐 같은여행객이라 그런지 다들 친절했음 애내들은 스페인어 할쥴아는 애들 한명씩은 꼭 잇더라
말레콘에서 친해진 미국 흑형 헨리라고 있는데 자기가 랩하고 싶다고 쿠바 기타치는애 한명 꼬셔서 같이다니고 잇음 그래서 한번해보럇는데. 쿠바애는 노래랑 연주 개 잘하는데 헨리 이쉑 흑형이라면서 개못함 좀더 얘기해보니까 쿠바계 미국인이더라 모히또 맨날쳐먹고 싶다던데 말레콘에서 보게대면 연습이나 더하라고 해주셈
모히또 맛이 한국에서 먹는거랑 완전 다름 원산지 맛은 진짜 술이고 국내는 약간 음료같음 바라데로 올인클루시브리조트 가면 바에서 다 마셔보셈 거기는 무료니까 피야꼴라다가 달달하고 좋더라 ㅎ 럼주도 유명한 버카디럼이던가 그거도 요기 출신임. 굿굿
예전 글들 보면 상점에 물건없다 이런거 잇던데 요즘은 아님
디나라고 쿠바 여자애한테 이름들엇는데 못알아들엇음 못알아둘으니까 풀네임말해주던데 다이애나 엿음 엌ㅋㅋ
학교 졸업하고 백수라더라 샤워안하고 바로 했는데 애내 시발 거기서 서양인암내 치즈냄새 그거 잇자나 그게 거기서 시발 아직도 시발 할때는 그냥 넘겻는데 끝나고 현탐올때 존나 토할꺼같앗음 남미라 약간 허벌이지 않을까 생각햇는데 아니엿음 걍 케바케인듯
여기 물 하나사서 들고다녀야함 작은도시가면 물구할곳 없다 여기 맥주 한종류 말고 없는데 맛없음 차라리 칵테일이나 럼을 마셔라
첨에 동양인 보면 치노냐고 묻거든 그럼 꼬레아노라 해주셈 생각보다 한국마니 알더라 북한때문인지 꼬레아노 하면 다 어딘지 암 그리고, sur 가 남쪽이니꺼 꼬레아노 술르 이러면 다 알아봄 그러면서 노스는 구리다고 같이 욕해줌. 베다도에서 말레콘 아래로 두블럭정도 도로따라서 서쪽으로 걷고 있었거든. 근데 쿠바 틀딱들 모임옆 지나가은데 한명이 와서 바로 꼬레아노 냐고 묻더라 맞다니까 막 손짓하고 번역앱 쓰면서 얘기좀 하다가 틀딱들 앉은데 같이 앉아서 스페인어 못하는데도 막 정치애기하고 그랫다 투어이런거도 좋지만 직접 다녀보는거도 재밋음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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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여행은 요즘은 힘들고... 가성비 좋은 여자 만나는 곳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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