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빡의 경우라 할 수 있지요.
원주 혁신도시 인근 횡성 더덕밥김가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입니다.
사전에 메뉴까지 다 예약하고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한 우리 일행이 자리를 안내받고 앉았습니다. 램프 더 테이블 이탈리안 식당에서 최근 인테리어 공사 후 한정식 집으로 변경 되었기에 반짝반짝 조명도 빛나고..
뭐 다 좋은데 글쎄 앉으니까 서버분이 오셔서 말씀하시더군요. 에어콘 고장이라고. 미안하다 어떻게 조치하겠다 그런말은 일절 없이 그냥 에어콘 고장이라고. 창문하나 없는 밀폐된 공간.안그래도 더운데 뜨거운 조명들로... 점점 더 더워지는 와중, 뭐 금방 고쳐지겠지 하고 기다리는데... 에어콘이 고쳐지기는 커녕 음식도 안나오는 겁니다.
너무 오래 걸린다 싶어서 서버 분 붙잡고 물었죠. 너무 오래 기다렸다고.. 서버분은 뜨드미지근한 반응으로 곧 나온다고... 그러고 스물스믈 가버렸습니다. 또 기다렸습니다. 다른 서버분에게 물었습니다. 예약 시간 30분 넘었는데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또 그분도 그냥 뜨뜨미지근한 귀찮다는 표정으로 이 다음이라고.
결국 나가서 카운터에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에게 갔습니다. 너무 하시는거 아니냐고 이 더운데 지금 30분 넘게 기다리게 하냐고.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면 어쩌나고. 그랬더니 그 분이 그러십디다. 전기가 나가서 밥이 안됐다고
허얼!!!!
그럼 진작에 와서 식사가 불가능하다고 사과를 하고 상황을 이야기 해야지 아놔.....!!!!
이젠 어디 나가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ㅜㅜ 그래서 그럼 설명을 하고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그 분 그제사야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제 바로 나온다고. 기다리면 된다고. 우리 일행은 너무 늦어져서 어짜피 딴데 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다섯이 다시 오보록히 그 더운 자리에 앉았는데....
흑 우리는 그냥 바보였던...ㅠㅠ 또 뻥이었음여ㅜㅜ
역시 식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도저히 덥고 짜증나서 더이상은 있을 수가 없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나오는 우리에게 미안하다거나 그런 사과도 일절 없는 식당 사람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건 어쩔수 없다고 이 경우는 sns에 올릴 수 밖에 없다고 제가 말을
하자.. 그 주인으로 보이시는 그분이 말씀하시더군요
“뭐 어쩔수 없죠”
이 곳은 확실합니다 그냥 손님 호구여야 하는데 호구가 아니면 오히려 자기들이 어이없어 하는 곳.
그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 모두 어디 식사하러 가시든 꼭 에어콘 고장나시고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 모두 어쩌라고 분위기 가득한 그런 경험만 하시길 바랍니다
원주 혁신도시 인근 횡성 더덕밥김가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입니다.
사전에 메뉴까지 다 예약하고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한 우리 일행이 자리를 안내받고 앉았습니다. 램프 더 테이블 이탈리안 식당에서 최근 인테리어 공사 후 한정식 집으로 변경 되었기에 반짝반짝 조명도 빛나고..
뭐 다 좋은데 글쎄 앉으니까 서버분이 오셔서 말씀하시더군요. 에어콘 고장이라고. 미안하다 어떻게 조치하겠다 그런말은 일절 없이 그냥 에어콘 고장이라고. 창문하나 없는 밀폐된 공간.안그래도 더운데 뜨거운 조명들로... 점점 더 더워지는 와중, 뭐 금방 고쳐지겠지 하고 기다리는데... 에어콘이 고쳐지기는 커녕 음식도 안나오는 겁니다.
너무 오래 걸린다 싶어서 서버 분 붙잡고 물었죠. 너무 오래 기다렸다고.. 서버분은 뜨드미지근한 반응으로 곧 나온다고... 그러고 스물스믈 가버렸습니다. 또 기다렸습니다. 다른 서버분에게 물었습니다. 예약 시간 30분 넘었는데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또 그분도 그냥 뜨뜨미지근한 귀찮다는 표정으로 이 다음이라고.
결국 나가서 카운터에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에게 갔습니다. 너무 하시는거 아니냐고 이 더운데 지금 30분 넘게 기다리게 하냐고.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면 어쩌나고. 그랬더니 그 분이 그러십디다. 전기가 나가서 밥이 안됐다고
허얼!!!!
그럼 진작에 와서 식사가 불가능하다고 사과를 하고 상황을 이야기 해야지 아놔.....!!!!
이젠 어디 나가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ㅜㅜ 그래서 그럼 설명을 하고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그 분 그제사야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제 바로 나온다고. 기다리면 된다고. 우리 일행은 너무 늦어져서 어짜피 딴데 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다섯이 다시 오보록히 그 더운 자리에 앉았는데....
흑 우리는 그냥 바보였던...ㅠㅠ 또 뻥이었음여ㅜㅜ
역시 식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도저히 덥고 짜증나서 더이상은 있을 수가 없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나오는 우리에게 미안하다거나 그런 사과도 일절 없는 식당 사람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건 어쩔수 없다고 이 경우는 sns에 올릴 수 밖에 없다고 제가 말을
하자.. 그 주인으로 보이시는 그분이 말씀하시더군요
“뭐 어쩔수 없죠”
이 곳은 확실합니다 그냥 손님 호구여야 하는데 호구가 아니면 오히려 자기들이 어이없어 하는 곳.
그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 모두 어디 식사하러 가시든 꼭 에어콘 고장나시고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 모두 어쩌라고 분위기 가득한 그런 경험만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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