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차 아침이 밝았음. 이날 호텔에서 신청한 조식을 먹었는데
싼 호텔도 아닌데 아침을 이렇게 주더라구. 이땐 아직 이유를
몰랐기 때문에 그냥 되는대로 먹고 바로 나왔어. 아침 10시경.
싼 호텔도 아닌데 아침을 이렇게 주더라구. 이땐 아직 이유를
몰랐기 때문에 그냥 되는대로 먹고 바로 나왔어. 아침 10시경.
중국집. 어딜 가든 중국인은 있다는 말이 맞는 것 같음.
술탄 아흐멧 광장 쪽에 숙소를 잡았으니까 구 시가지 먼저 볼
생각으로 술탄 아흐멧 광장으로 나갔어. 많은 유적들이 이쪽에
모여있으니까 시간을 잡고 한꺼번에 쭉 둘러보기 수월함.
생각으로 술탄 아흐멧 광장으로 나갔어. 많은 유적들이 이쪽에
모여있으니까 시간을 잡고 한꺼번에 쭉 둘러보기 수월함.
오벨리스크. 2개가 있는데 로마 황제 때 이 지역을 정벌한
기념으로 세워졌음. 이스탄불은 옛날에 로마땅이었는데
동로마 시절에는 수도 역할까지도 했어. 이때 불리던 이름이
콘스탄티노플이야. 지금도 로마 시절 유적들이 엄청 많음.
기념으로 세워졌음. 이스탄불은 옛날에 로마땅이었는데
동로마 시절에는 수도 역할까지도 했어. 이때 불리던 이름이
콘스탄티노플이야. 지금도 로마 시절 유적들이 엄청 많음.
블루 모스크. 입장 시간은 11시라서 아직 못 들어가.
그 바로 맞은 편에 자리한 아야 소피아 대성당.
여기도 입장은 11시. 원래 여기는 로마 때 지어진 성당인데
로마를 멸망시킨 오스만 투르크 제국이 모스크로 개조해서
NTR 해버림. 그 뒤로 몇 번이고 바뀌다가 지금은 박물관이야.
여기도 입장은 11시. 원래 여기는 로마 때 지어진 성당인데
로마를 멸망시킨 오스만 투르크 제국이 모스크로 개조해서
NTR 해버림. 그 뒤로 몇 번이고 바뀌다가 지금은 박물관이야.
12시 , 1시 넘어서면 입장 대기 시간이 1시간을 넘어가니까
최대한 일찍 나와서 입장 시간 십 분전에 기다리는 게 좋아.
입장료는 40리라? 정도이고 이스탄불 박물관 패스 끊으면
공짜야. 많이 돌아다닐거면 박물관 패스가 이득이니 추천함.
패스는 대부분 박물관에서 같이 팔고 있으니 쉽게 살 수 있음.
최대한 일찍 나와서 입장 시간 십 분전에 기다리는 게 좋아.
입장료는 40리라? 정도이고 이스탄불 박물관 패스 끊으면
공짜야. 많이 돌아다닐거면 박물관 패스가 이득이니 추천함.
패스는 대부분 박물관에서 같이 팔고 있으니 쉽게 살 수 있음.
박물관 내부. 돔형 구조를 밑에서 올려다보면 저렇게 생겼어.
고양이.
천주교, 개신교 신자들은 꽤 많이 보았을 유명한 성화인데
예전에 여기가 성당이었음을 보여주는 자료 중 하나임.
이 다음엔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지하 궁전으로 갔음.
예전에 여기가 성당이었음을 보여주는 자료 중 하나임.
이 다음엔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지하 궁전으로 갔음.
지하 궁전은 실제로 궁전은 아니고, 꽤 최근에 발견되었는데
그 당시 사람들이 불렀던 이름이래. 로마 시절 유적으로 수도
콘스탄티노플의 저수지 역할을 하고 있는데 8만톤이 넘는
물을 안전하게 저장하고 있을 수 있었다고 함. 박물관 패스로
여기도 무료입장할 수 있고 없다면 입장료는 약 20리라.
그 당시 사람들이 불렀던 이름이래. 로마 시절 유적으로 수도
콘스탄티노플의 저수지 역할을 하고 있는데 8만톤이 넘는
물을 안전하게 저장하고 있을 수 있었다고 함. 박물관 패스로
여기도 무료입장할 수 있고 없다면 입장료는 약 20리라.
다 보면 나와서 또 10분 거리의 톱카프 궁전으로 갈 차례.
톱카프 궁전은 대포라는 뜻인데 예전에 여기 있었던 대포를
따서 그렇게 지어졌음. 초기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왕궁이야.
톱카프 궁전은 대포라는 뜻인데 예전에 여기 있었던 대포를
따서 그렇게 지어졌음. 초기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왕궁이야.
톱카프 궁전의 입구. 따로 부르는 이름이 있는데 기억 안남.
화려한 건물은 없지만 보석이 굉장히 많고
주변 자연이 뛰어나기로 유명한데 궁전 뒤편에 있는 정원에
가보면 보루파루스 해협이 한 눈에 들어오게 되어 있음.
주변 자연이 뛰어나기로 유명한데 궁전 뒤편에 있는 정원에
가보면 보루파루스 해협이 한 눈에 들어오게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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