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몇 번이고 볼 기회가 안 되는데 우연히 보게 됨.
1시 반 정도에 진행하니 혹시 이때 톱카프 궁전 안에 있다면
궁전 입구 쪽으로 가면 터키 전통 노래와 공연을 볼 수 있음.
1시 반 정도에 진행하니 혹시 이때 톱카프 궁전 안에 있다면
궁전 입구 쪽으로 가면 터키 전통 노래와 공연을 볼 수 있음.
하렘. 술탄의 여자들이 살던 곳으로 나중에 유럽 사람들에게
“하렘 문화”라고 알려진 곳인데 생각하는 것처럼 하루 종일
떡치고 방탕한 생활을 한 것은 아니라고 함. 무척 화려해.
이후 점심 먹고 잠시 쉬다가 나와서 오후 일정대로 움직였어.
“하렘 문화”라고 알려진 곳인데 생각하는 것처럼 하루 종일
떡치고 방탕한 생활을 한 것은 아니라고 함. 무척 화려해.
이후 점심 먹고 잠시 쉬다가 나와서 오후 일정대로 움직였어.
지금부터 갈 곳은 아까 봤던 블루모스크랑 그 근처에 있는
기록 박물관인데 생각보다 평가가 좋아서 같이 이동했음.
기록 박물관인데 생각보다 평가가 좋아서 같이 이동했음.
근데 가니까 코란 밖에 없더라.
솔직히 봐도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지만 여기 코란들이 되게
다채롭게 생기고 그래서 시간이 되면 한 번쯤은 가볼만 한듯.
블루모스크 바로 옆에 있어서 이동 시간도 많이 뺏기지 않음.
솔직히 봐도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지만 여기 코란들이 되게
다채롭게 생기고 그래서 시간이 되면 한 번쯤은 가볼만 한듯.
블루모스크 바로 옆에 있어서 이동 시간도 많이 뺏기지 않음.
기록 박물관 내부. 나와서 블루 모스크로 갔어.
일본 신사 가본 사람들은 알텐데 이런 종교적 건축물들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이 아직도 기도를 드리러 와.
그래서 우리도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야하는데 입구에
하지 말아야할 행동들이 적혀있어. 반바지, 그 중에서도
짧은 반바지들은 남자고 여자고 허용하지 않으니까 내부를
가볼 사람들은 꼭 긴바지나 5부 이상되는 바지 입어야함.
일본 신사 가본 사람들은 알텐데 이런 종교적 건축물들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이 아직도 기도를 드리러 와.
그래서 우리도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야하는데 입구에
하지 말아야할 행동들이 적혀있어. 반바지, 그 중에서도
짧은 반바지들은 남자고 여자고 허용하지 않으니까 내부를
가볼 사람들은 꼭 긴바지나 5부 이상되는 바지 입어야함.
안쪽에서 바라본 블루 모스크.
블루모스크의 내부 사진.
이때 다시 본 아야 소피아 대성당.
블루모스크 사진 찍기 가장 좋은 핫스팟.
아야소피아 대성당이랑 블루모스크 사이 공원이 하나 있는데
여기서 찍으면 둘 다 좋은 구도로 사진을 찍어갈 수 있음.
아야소피아 대성당이랑 블루모스크 사이 공원이 하나 있는데
여기서 찍으면 둘 다 좋은 구도로 사진을 찍어갈 수 있음.
아타튀르크와 관련된 건축물인데 시간 없어서 지나쳤음.
고양이.
로마 무슨 황제 때 개선을 축하하기 위해 지어진 분수.
이렇게 두 번째 날도 끝나가고 있네.
아래는 몇 가지 팁들인데,
1. 앞서 말했다시피 12시, 1시 넘어가면 아야 소피아나 기타 다른 박물관에 사람이 많아져서 입장하기 매우 힘들어지니 빨리빨리 움직이는걸 정말 추천함.
2. 이스탄불 박물관 패스로 갈 수 있는 곳들은 정말 가볼만한 곳들뿐이니 사는 것이 이득이라고 생각함.
3. 톱카프 궁전의 하렘은 추가금을 내야 들어갈 수 있으니 아까운 사람은 밖만 보고 가도 돼. 하지만 뒤쪽의 정원은 무료인데다가 정말 아름다우니 꼭 보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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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앗읍니다 여행시기가 지금이면 훨싸게 다녀왓겟는데 조금 아쉽겟은
올 ㅋ 글 묶어서 한번에올려줘 개주줄게
혹시 그 투어 할때 셀수스 도서관 도 갔었어...? 꼭 한번 보고 싶은데 언급이 없길래...ㅠㅠ - dc App